→ 실내의 습기를 조절합니다.
→ 실내의 병균 등 공기정화 효과
→ 체온을 숯이 스스로 잡아 둡니다.
→ 음이온 공기 정화효과
→ 딱딱한 침대입니다
    (메트리스 사용하지 않음)
→ 체형교정 (등뼈)
→ 수맥방지 효과
 
     
           → 식품이나 인체세포의 산화와 노화를 방지하고 재활성화 한다.
           → 정화, 여과작용-물과 흙, 생활환경을 깨끗하게 한다.
           → 자장이나 전위가 에너지를 높이고 비정상 상태를 고친다.
           → 해독, 탈취작용, 흡착작용-바퀴벌레 흰개미가 없어진다.
           → 가상에너지를 확실하게 개선하는 작용등 광범위하다.
               <출전: 숯이 사람을 살린다-한국목탄연구소출판>

 

 

        이 내용은 [숯이 사람을 살린다 - 지성문화사간]에서 참고하였음을 알립니다.
        도서구입 www.yes24.com을 참고 하세요.

1972년 중국 호남성 장사시 교외에서 2100년 전에 만들었던 것으로 보이는 한 고분이 발견되어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사건이 있었다. 이 고분은 마왕퇴 고분이라고 부르는데, 이 고분에서 한 여성의 유체가 발굴되었다. 유체가 들어 있던 관에서는 수많은 보물이 들어 있었고, 주위에는 관현학기와 빛나는 칠기류로 둘러싸여 있었다.

놀라운 것은 그 유체의 상태였다.
이 유체에는 2100년이나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며칠 전에 사망한 것처럼 전혀 부패하지 않은 상태였      던 것이다. 발견 당시 외견상으로는 죽은 지 불과 4일을 경과하지 않은 것 같았다고 외신은 전하
     고 있다. 유체의 사망연령은 50세 전후, 신장 154cm 정도로 전체에 결손이나 손상된 부분은
     없었다. 피부나 근육도 탄력이 있고 , 내장도 그대로 남아 있어서 사인이 협심증이었음을 쉽게
     알아낼 수 있을 정도였다.

     더구나 장 내에는 회충의 사체가 남아 있었고 위 속에는 사망 몇 시간 전에 먹었으리라 추측되는
     참외 씨가 176개나 들어 있었다. 그 씨를 파종하였더니 발아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2100년 동안이나 인간의 몸이 부패하지 않고 생생하게 보존되어 있었으니 놀라운 뉴스가
     아닐 수 없었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도저히 불가능한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경이로운 신비를 풀어볼 만한 유일한 열쇠가 묘 주위에서 발견되었다.
     이상하게도 마왕퇴 고분의 주위에는 다른 고분과 달리 약 5톤의 숯이 매설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것 외에는 유체가 생생한 상태 그대로 보존될 수 있었다고 추정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고대 중국인들은 숯에 우수한 보존의 파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숯이 사람을 살린다
    강재윤 l 지성문화사ㅣ1999년 04월ㅣ









 

 

 




     합천 해인사에 장된 팔만대장경(국보 제32호)을 보존하기 위해서 장격각(국보 제52호)을 지을
     때 경판 보존의 절대적 요건인 습기조절과 통풍을위하여 터를 파고 숯과 소금을 켜를 이루도록
     쌓아서 지었다고 한다.
     [장경각은 경판을 보관을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완전무결한 걸작으로 인정받는 건물이다.
     대장경을 보관하는데 절대적인 요건인 습도와 통풍을 위해 본래 토질이 좋은 터에 숯과 횟가루,
     찰흙을 넣고 다짐으로써 습도가 자연적으로 조절되게 하였다 --(주)문화유산----]



  유체를 보존하기 위하여 숯을 사용한 경우도 있었는데, 경북 영주시의   의성 김씨 평장사 공파 16대손인 김흠조 씨의 무덤이 그 대표적이다.   도로 계획으로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469년이 지난 유체가 발견되
  었는데 하체 부분은 부패하지 않고 사망시와 같은 상태로 있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관을 조사해 보니 관이 이중으로 되어 있었는
  30cm 두께의 숯이 바닥과 주위에 덮혀있었다고 한다. 또한 부장되어
  있었던 도자기 3점, 유리구슬, 동경, 의류20벌, 장례 당시 사용되었던
  만장, 제문 등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고 한다. 김흠조씨는 이조
  중종 20년데 제주 목사를 지냈으며 사망하기 전에는 장예원 판결사를
  지냈으므로 일반 평민과는 달리 숯이 방부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있었던 것이다.

     그밖에 장을 담글 때 숯을 넣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방부효과를 살리는 지혜, 신생아 출산 때
     대문 앞이나 방문 앞에 금줄에다 숯을 매달아 면역력이 약한 갓난아기의 방을 출입하는 사람들
     의 몸에서 병원균이나 오염물질 등을 흡착시켜 병을 쫓았던 선조들의 혜안은 우리들이 익히
     아는 사실이다.


     일본의 고분에서도 내부에 숯 곽이라고 부르는 특별실을 만들어 숯을 이용하여 유체를 보존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체보존 방법은 고분시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왔는데 아주 최근에 매
     스컴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으로는 아오모리현 히로자끼시의 장승사에서 발견된 히로자끼항 번
     주의 양자로 17세에 사망한 쓰구또미의 미이라이다.
     사망한지 140년만에 미이라로 발견되었는데, 당시 그의 관은 3중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관 주
     위에는 숯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한다.
     특히 섬나라인 일본의 습도가 높아서 신사나 사찰에서는 경내나 건물 밑 땅 속에 숯을 묻어 습도
     조절, 공기정화,방충효과를 얻는 지혜를 옛날부터 활용해 왔다고 전한다.
     이처럼 동양 3국은 옛날부터 숯의 신비를 찾아내 숯을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해 왔던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