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7 13:50:34 조회 : 6200         
좀 투박하지만 - 철저하게 자연으로 돌아감 이름 : 두물머리

집 사람은 '누가 사겠냐'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세련되지 않았다'고 헛고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아파트의 장판에서 벽지, 싱크대, 욕실, 침실,가구 등이 다이옥신과 환경물질을 방출하는
오염 투성이임을 알았습니다 .

저는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피부로 접하는 침대조차 화학물질, 화학섬유 덩어리임을 알았습니다.


좀 투박한 것은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객 중 어떤 분은 '예쁜 천 장식'으로 꾸며서 아주 분위기 있게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자연으로 돌아감'을 고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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